제목대로 나를 키보딩 라이프에 빠지게한 주범입니다.치코니 제조 체리사의 청축(클릭) 스위치를 사용한 키보드입니다.본가 아파트 재활용더미에서 습득한 것입니다. (아마 2004년 6월경)사실 이 놈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다 키보드의 매력에 대해 알게 되었죠! 벌써 2년하고 몇달이 지난 옛날 얘기네요!